자정 이후 조명 밝을수록 심혈관 질환 위험 높아

자정 이후부터 새벽까지 노출되는 빛의 밝기가 밝을수록 장기적으로 심부전,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혈관 질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수면 직전까지 휴대폰 화면을 보거나 침실 조명을 켜둔 채 잠드는 습관이 장기적으로 심장 건강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의미다. 연구진은 자정 이후의 인공광 노출이 수면 중 생체 리듬을 흐트러뜨려 심혈관계 기능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