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포수목원 목련축제, 유료 프로그램 예매율 50%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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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이언스웨이브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원장 김건호)이 개최하는 ‘제8회 천리포수목원 목련축제 – 소복소복 목련산책’의 유료 프로그램 예매율이 50%를 넘어섰다. 지난달 26일 예매를 시작한 지 1주일 만의 성과로, 2025 태안 방문의 해를 대표하는 봄 축제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목련축제는 오는 3월 28일부터 4월 20일까지 24일간 열리며, 유료 프로그램으로 ▲‘가드너와 함께 걷는 목련정원’ ▲‘가드너와 함께 걷는 산정목련원’ ▲‘밀러가든 해설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 중 목련정원과 산정목련원 프로그램은 평소 개방되지 않는 비공개 구역을 가드너의 해설과 함께 탐방할 수 있는 기회다. 밀러가든 해설 프로그램은 상시 개방 구역에서 목련과 봄꽃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천리포수목원 후원회원만 예약할 수 있는 후원회원주간 프로그램은 조기 매진되며 축제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한편, 천리포수목원은 목련축제 기념 티셔츠 사전 판매 이벤트도 진행한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반소매 및 맨투맨 티셔츠를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자에게는 밀러가든 무료입장권이 제공된다.

김지윤 기자/ hello@sciencewa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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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포수목원 목련축제, 유료 프로그램 예매율 50% 돌파”에 대한 1개의 생각

  1. 천리포수목원의 목련축제가 해마다 인기가 많았지만, 올해는 특히 기대감이 높아 보이네요. 비공개 구역을 가드너와 함께 탐방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봄날의 목련 산책이라니, 상상만으로도 기분이 환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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