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뇌 속 이미지도 언어로 읽는다···ALS등 중증 장애 환자 소통 가능성
비침습적 뇌영상과 인공지능이 결합해, 사람이 본 장면이나 머릿속으로 떠올린 이미지를 문장으로 바꾸는 기술이 등장했다. 단순히 ‘보는 순간’뿐 아니라 ‘기억 속 영상’에서도 언어적 표현이 생성될 수 있음이 확인됐다. 이번 연구는 뇌의 시각 정보가 어떻게 언어로 변환되는지를 실험적으로 입증한 사례로, Science Advances 2025년 11월호에 게재됐다. 뇌, 외부 시각 정보와 내면 이미지 동일하게 처리 연구팀은 fMRI로 피험자의 시각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