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의 깊은 세계를 탐구하는 『물리 속의 물리』
과학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과학을 낯설고 어려운 것으로 느낀다. 에드워드 텔러, 웬디 텔러, 윌슨 텔리가 공저한 <물리 속의 물리>는 이러한 장벽을 허물고자 만들어졌다. 이 책은 물리학의 기본 개념부터 현대 물리학의 심오한 이론들까지 폭넓게 다루며, 과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물리학의 핵심 개념을 차근차근 설명하는 동시에 수식을 풀어내는 방식을 통해, 과학적 사고를 기반으로 한 지적 쾌감을 제공한다.
이 책은 초보자부터 물리학에 관심 있는 독자들까지 다양한 독자층을 겨냥했다. 과학의 심오한 원리를 단순하고 명확하게 전달하면서도, 물리학을 심도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물리학의 복잡한 이론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가며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에드워드 텔러(Edward Teller)
헝가리 태생의 미국 물리학자로 핵물리학과 양자역학 분야에서 중요한 공헌을 했으며, 과학 교육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스탠퍼드 대학교 부설 후버 연구소 책임연구원과 캘리포니아 대학교 명예 교수를 역임했다.
웬디 텔러(Wendy Teller)
에드워드 텔러의 딸로, 물리학 교육과 대중 과학서적 저술에 참여하며 과학을 쉽게 풀어내는 데 기여했다.
윌슨 텔리(Wilson Telly)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에드워드 텔러의 연구와 강의를 함께 하며 대중에게 물리학을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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