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과학, 122가지 이야기로 쉽게 풀어 쓴『꼭 알아야 할 빛의 과학 상식』
과학에 대한 두려움 없이 청소년이 손쉽게 읽을 수 있는 도서 ‘꼭 알아야 할 빛의 과학 상식’이 출간되었다.
아이들의 머릿속은 자연현상에 대한 신비와 의문으로 가득하다. 이 책은 이러한 의문들을 바탕으로 흥미롭게 목차를 구성했다. “그림자는 왜 생길까?” “자동차 사이드미러에 비치는 상은 왜 작게 보일까?” “마우스는 어떻게 포인터를 자유롭게 이동시킬까?” 등 일상생활에서 의문을 가질만한 현상들을 소제목에 담아내어 책장을 펼칠 수밖에 없도록 만들었다.
이 책은 총 4장의 챕터로 빛의 자연현상과 신비, 빛의 신비한 성질, 빛을 이용하는 광학기구, 생명체의 색채와 시각의 신비로 총 214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다. 각 장에서는 사진과 그림을 통해 시각적인 이해를 도우며 과학 실험 활동도 제시한다.
총 122가지의 짤막한 질문과 답변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집중력이 낮은 초등학생도 손쉽게 읽을 수 있는 구성으로 만들어졌으나, 책 자체의 깊이는 빛의 굴절과 반사, 간접과 산란 등 다양한 빛의 현상을 이해하도록 구성되어 있어 과학적 사고력을 높여준다. 또한 과학 교과서에서 다루는 중요한 개념을 명확하게 설명한다. 따라서 학교에서 배운 과학 교과서 내용을 다시 한번 다지고 싶은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초등 중등 필수 과학 도서이다.





이 책의 저자인 윤실은 전북대학교에서 식물의 조직 발생과 형태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청소년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자연과학 교양서들을 집필했다. 대표 저서로는 <원소를 알면 화학이 보인다>, <청소년을 위한 중요 자연과학법칙 169>, <재미난 화학 이야기>, <생활 속의 물리학 이야기> 등이 있다.
| 제목 | 꼭 알아야 할 빛의 과학 상식 | ||
| 부제 | 초중등 과학 상식 필수편 | ||
| 출판사 | 전파과학사 | ||
| 저자 | 윤실 | ||
| 가격 | 19,000원 | ||
| 책크기 | 152*225 | 페이지 | 214 |
| 발행일 | 2024.10.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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