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부터 친환경 자동차까지,
화학 공정의 중추를 이루는 촉매의 연금술 『촉매란 무엇인가』
오늘날 화학 공정에서 빠지지 않는 ‘촉매’는 화학반응을 효율적으로 돕는 ‘마법의 돌’로 불린다. 일상생활의 필수품이 된 플라스틱부터 자동차 배터리, 농업용 비료, 오염 정화 기술, 의약품 개발에 이르는 수많은 기술의 중심에 촉매가 있다. 중세의 연금술에 비견될 만큼 산업과 경제에 큰 부가가치를 만들어 내는 촉매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









[저자 소개]
미야하라 고오시로오
일본 홋카이도 출생. 홋카이도대학 이학부 화학과 졸업. 촉매화학 전공으로 학과 조교수를 거쳐 촉매연구소 교수로 재직했으며 동 연구소 소장을 역임했고 도쿄대학 물성연구소 객원교수로도 활동했다.
다나카 겐이치
일본 나가노현 출생. 요코하마국립대 공학부 졸업. 고체 표면의 촉매작용을 전공했으며 홋카이도 대학 촉매연구소 조교수를 거쳐 공학부 교수를 역임했다.
[역자 소개]
조재선
서울대 농대 농화학과와 동대학교 대학원을 졸업(농학박사)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소 선임연구원, 동덕여자대학 교수, 한국식생활문화학회조재 부회장, 고려인삼학회 회장, 한국식품과학회 회장, 경희대학교 교수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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