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이 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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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이언스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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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 이후에도 진화 연구는 멈추지 않았다.

다윈 “종의 기원” 이후 160년, 유전자는 새로운 이야기를 쓴다.

다윈의 진화론은 완성된 이론이 아니다. 다윈의 <종의 기원> 이후 약 160년, 분자 생물학은 우리에게 새로운 질문을 던진다. 생물은 정말 ‘적자생존’인가?

모든 생물은 어떻게 진화해 왔으며, 어떻게 진화하고 있을까?

이제 진화는 화석이 아니라 유전자로 읽힌다. 염기 하나의 변화가 종 전체의 운명을 바꾼다. 분자 생물학은 ‘진화의 증거’를 재해석했다.

이 책은 진화론의 현상을 소개하고 있으나, 제4의 분자 생물학이란 새로운 관점이 곁들여 있다. 진화론은 아직 미완성의 단계이다. 독자는 생물의 진화 그 자체가 여전히 커다란 수수께끼에 싸인 사건이라는 사실을 새삼 느끼게 될 것이다.

생물의 진화와 그 증거를 해독하는 교양 과학서!

나카하라 히데오미

1945년 도쿄 출생, 지케이 의대 졸업, 세균학·우생학 전공, 의학 박사, 1977년부터 2년간 미국 세인트루이스·워싱턴 대학에서 바이오테크놀러지 연구에 종사, 현재는 야마나시 의과대학 조교수, 지케이 의대 교수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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