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영상의학회, “금식 여부 확인 위한 CT 검사 부적절”

대한영상의학회와 대한영상의학과의사회는 최근 법원 판결이 불필요한 영상 검사 남용을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하며, 해당 판결이 의료진의 판단을 위축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응급 상황에서는 환자의 상태 평가가 중요하며, 추가적인 영상 검사가 필요 없음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