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원장 김건호)은 2025 천리포수목원 종자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26일 천리포수목원 에코힐링센터 열린 종자 세미나에는 천리포수목원, 월드비전 국제사업본부, 국립안동대학교, 농업유전자원센터,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주)코레곤종묘 관계자등이 참석해 ‘기후 위기 시대의 생물다양성 보전과 종자의 역할’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날 세미나에는 민간, 공공기관, 학계, NGO 단체 소속 100여명이 참여했다.


김지윤 기자/ hello@sciencewa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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