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달 보러 가자” 과천과학관, 연중 관측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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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이언스웨이브

국립과천과학관이 2026년 한 해 동안 매달 한 차례 씩 밤하늘의 신비를 만끽할 수 있는 ‘달과 별 공개 관측회’를 정기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일회성 관람에서 벗어나 일 년 내내 우주의 변화를 따라가는 연중 기획 프로그램으로, 특히 하반기부터는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망원경을 도입해 기상 조건에 구애 받지 않는 선명한 관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1월 31일(토) 첫 회를 시작으로 매달 상현달 주기 토요일마다 열리는 이번 관측회는 전문가의 연속 강연과 국내 최대 규모 천체투영관의 별자리 해설, 그리고 직접 망원경으로 행성과 성단을 관측하는 풍성한 코스로 구성되었다.

한형주 국립과천과학관장은 “이번 관측회를 통해 천문우주에 대한 호기심이 일회성 경험을 넘어 한 해의 소중한 기억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일정 확인과 강연 예약은 국립과천과학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홈페이지 방문하기

구분주요 내용참여 방법
📍 일정 및 장소2026. 1. 31.(토) 첫 시작 / 과천과학관 천문우주관 일대🌙 매달 상현달 근처 토요일 운영
🎟️ 예약 프로그램천문 연속 강연, 25m 돔 별자리 해설💻 과학관 누리집 사전 예약
🔭 자유 프로그램망원경 천체 관측, 우주 VR 및 홀로그램 만들기🚶 현장 자유 참여
👪 참가 대상7세 이상 권장 (초등학생 이하 보호자 동반 필수)📝 상세 일정 누리집 참조

성치훈 기자/ hello@sciencewave.kr

자료 제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MS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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