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질문하는 순간 더 쉬워진다!”
야노 겐타로의 「수학 질문 상자」는 수학을 어렵고 딱딱한 학문이 아니라, 호기심을 자극하는 흥미로운 퍼즐처럼 풀어나갈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이 책은 학생들이 수학을 공부하면서 한 번쯤 궁금해 했을 법한 질문들을 모아 친절하고 알기 쉽게 설명한다. 단순한 개념 설명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사고 실험과 생활 속 예시를 활용해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수학이 낯선 독자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책은 숫자의 신비로운 성질부터 연산, 기하학적 직관, 확률과 논리의 개념까지 폭넓게 다루며, 수학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질문을 던진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왜 이런 원리가 성립하는지’에 대한 깊이 있는 사고를 하게 된다. 수학의 재미와 논리적 사고력을 키우고 싶은 모든 이에게 유익한 책이다.
| 저자 | 야노 겐타로 (矢野 健太郎) |
| 일본을 대표하는 수학자이자 수학교육자이다. 도쿄대학교 이학부 수학과를 졸업했으며, 전공 분야는 미분기하학 및 대역 미분기하학이다. 1950년부터 1952년까지 프린스턴 고등연구소에서 아인슈타인을 비롯한 저명한 학자들과 함께 연구 생활을 했다. 이후 여러 국가의 대학에서 객원 교수로 활동하며 국제적으로 활약했다. 전문적인 수학 연구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과 청소년들이 수학에 더 쉽게 접근하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대중화에도 기여한 저술가로 평가받고 있다. 저서로는 「청소년을 위한 위대한 수학자들 이야기」, 「생각하는 수학」, 「미분기하학」, 「미분기하학 개론」 등이 있다. | |
| 역자 | 전재복 |
| 경북대학교를 졸업한 후 도쿄이과대학 이학부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현재 국민대학교 과학기술대학 정보보안암호수학과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응용벡터해석학」이 있으며, 번역서로 「수학 공부 이렇게 하는 거야」, 「미분기하학개론」, 「황금분할을 찾아 떠나는 여행」, 「수학 속의 역사, 역사 속의 수학」 등이 있다. 이를 통해 수학적 사고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수학의 대중화와 교육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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