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구과학관 등 대구 달성군 테크노폴리스 일대 대표 문화시설들이 ‘2026 대구시민주간’을 맞아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과학 전시와 화석 체험, 어린이 놀이시설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관심이 모인다.
국립대구과학관과 달성화석박물관, 달성테크노스포츠센터 내 어린이 체험시설 네버랜드는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대구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운영된다. 단, 23일은 정기휴관일이다.
2024년 문을 연 어린이 체험시설 ‘네버랜드’는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36개월 이상부터 10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루 3회 운영되며, 회차 당 50명씩 사전 예약을 통해 입장할 수 있다.
국립대구과학관은 상설전시관과 꿈나무과학관을 무료로 개방하며, 달성화석박물관은 고생대·중생대·신생대관 등 전시 공간을 통해 다양한 화석과 지구 생명의 역사를 소개한다.
성치훈 기자/ hello@sciencewave.kr
출처: 경북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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