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청이 오는 20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제15회 우주환경 국제 컨퍼런스’를 연다. 올해 주제는 ‘태양활동 극대기 대응과 국제사회의 노력’으로, 유엔(UN) 산하 전문기구를 비롯해 미국, 중국 등 주요 해외 기관과 국내 산학연 전문가 약 10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논의는 2024년부터 시작된 태양활동 극대기로 인한 흑점 폭발, 태양입자 유입, 지자기 교란 등 우주환경 변화에 대한 국제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국립중앙과학관은 25일 ‘2025 대한민국 메이커페어’를 연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기존의 운동회 형식을 벗어나 시민과 메이커가 함께 만든 창의적 종목을 직접 체험하는 축제로 진행된다. 뇌파로 조종하는 브레인 레이싱을 비롯해 총 11개 종목이 운영되며, 현장 참가자 누구나 선수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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