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부, CES 2026서 ‘인공지능 3대 강국’ 도약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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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이언스웨이브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전자제품 전시회 ‘CES 2026’에 대표단을 파견하여 최신 기술 동향을 점검하고 우리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

올해로 59주년을 맞이한 CES 2026은 “Innovators Show Up”을 주제로 전 세계 4,500여 개 기업이 참가한다. 우리나라는 역대급 규모인 700여 개 기업이 참여하며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내 기업들이 인공지능 3대 강국의 핵심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CES 일정 이후 대표단은 샌프란시스코로 이동하여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한다고 한다.

류제명 제2차관은 “CES는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최신 기술이 격돌하는 현장”이라며, “우리 기업들이 급변하는 시장 흐름에 대응할 수 있도록 과기정통부가 기술 혁신과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은 이제 단순한 기술 수용자를 넘어 글로벌 AI 표준을 선도하는 인공지능 3대 강국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준비를 마쳤다.

성치훈 기자/ hello@sciencewave.kr

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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