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학나눔 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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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이언스웨이브

🚀 미래 공학도를 위하여

대학은 우수한 학생을 뽑고자, 어떤 고교생이 대학과 그 이후에서 역량을 잘 발휘하는지, 끊임없이 고민해 왔다. 자료에 따르면, 고교 시절부터 전공과 진로를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동아리·연구·프로젝트 등 탐구활동을 통해 희망 분야에서 스스로 문제를 정하고 해결해 본 학생들이 대학에서의 학업 성과와 전공·진로 만족도, 진로 준비도에서 두드러진다.

이 세션은 그런 의미에서, “제대로 된 탐구활동”이 왜 필요한지에 대한 한 가지 답이다. 공학을 지망하는 고교생에게는 특히 그렇다. 공학계열 지원자는 많지만, 실제 공학 현장과 산업 구조, 연구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지를 체계적으로 접하기는 고교 단계에서 쉽지 않다.

그래서 여러 공학 분야에서 오랜 경험을 쌓은 공학 박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각 분야의 산업·연구 현황을 소개하고, 고교 과학 주제 탐구에서 무엇을, 어떻게 경험하면 좋을지에 대한 구체적인 조언을 이 세션에 담았다. 이 세션이 미래의 공학도들이 스스로 질문을 세우고, 탐구를 설계하고, 자신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그려 가는 데 작은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

[사진=AI 생성 이미지]


🤝 공학나눔 협의회

분야참여진경력
기계이시복부산대 공과대학 기계공학부 명예교수
항공우주김재무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 연구위원
조선해양이영인부산대 조선해양공학과 명예교수
정보기술권영빈중앙대 소프트웨어학부 명예교수
건축강영환울산대 건축학부 명예교수
화공윤현희가천대학교 화공생명공학과 명예교수
바이오**김은기인하대 공대 생명공학과 명예교수

📧 **간사: (ekkim@inha.ac.kr)

📚 활동: 이공계 주제탐구 교육 지원 (대상: 고교생, 과학교사 연수)

💡 협업: (주)임팩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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