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상처를 치료하는 오랑우탄 발견
포유동물의 한 목(目)으로 분류하는 원숭이 무리(영장류 靈長類 primates)를 동물원에서는 보통 같은 구역에서 보호하고 있다. primatre라는 말은 ‘최상급, 일류’라는 의미가 있다. 영장류는 8,500만~5,500만 년 전에 출현했으며, 이들은 다른 포유동물 무리에 비해 큰 뇌를 가졌고, 팔을 자유럽게 움직이면서 움켜잡기를 하며, 손재주가 있고 지능이 높다. 지구상에 사는 영장류는 현재까지 500여 종 이상 알려져 있으며, 지금도 신종이 발견되고 있다. … 더 읽기